기사입력 2025.04.20 08:05 / 기사수정 2025.04.20 08:05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언슬전' 고윤정, 신시아, 한예지가 주치의로서 또 한 단계 성장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3회에서는 1년 차 레지던트 오이영(고윤정 분), 표남경(신시아), 김사비(한예지)가 환자, 보호자의 마음을 헤아리는 방법을 배우며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에 3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5.1%, 최고 5.8%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5%, 최고 5.1%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을 뿐만 아니라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평균 2.9%, 최고 3.3%를, 전국 기준 평균 2.9%, 최고 3.4%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동시간대 1위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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