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31 08:39

[엑스포츠뉴스=조영준 기자] 외국인 선수 없이 경기를 치른 드림식스는 4명의 선수(김정환, 최홍석, 안준찬, 신영석)들이 득점 부분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특정 공격수에 의존하지 않는 다양한 공격 패턴으로 2승 1패를 올리며 단독 2위에 나섰다.
지난 30일 열린 상무신협과의 경기에서 드림식스는 3-1로 승리했다. 이 경기에서도 4명의 선수는 고르게 득점을 올리면서 상무신협의 추격을 뿌리쳤다.
특히, 최홍석(23, 드림식스)은 팀 내 최다득점인 24점을 기록했다. 또한, 블로킹과 서브 득점을 각각 3개씩 올리면서 올 시즌 국내 선수들 중, 첫 번째 트리플크라운의 주인공이 됐다. 특히, 신인이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홍석은 올 시즌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순위로 드림식스에 지명됐다. 월드리그와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면서 전광인(22, 성균관대)과 함께 차세대 기대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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