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0.11 16:28 / 기사수정 2024.10.11 16:28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동네멋집2' 한혜진이 돌발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12일 방송되는 SBS '손대면 핫플! 동네멋집2'(이하 '동네멋집2')는 무주에서 박람회 형식의 오디션을 개최한다. 이에 멋벤져스 조나단과 스페셜 MC 김요한이 현장 중계에 나서 관심을 끈다.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빈틈없는 티키타카를 보여줬다. 김요한은 정확한 딕션을 활용한 중계로 오디션 진행에 큰 힘을 실었으며, 조나단은 재치 있는 애드리브로 분위기를 한껏 띄웠다.
두 사람은 뉴 멋브라더스로서 대체 불가한 케미를 자랑해 현장에 있던 참가자들 모두 두 사람에게 흠뻑 빠져들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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