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4-20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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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수지, 뺨 때리는 두바이 목격담 확산…파격 지니 복장 [엑's 이슈]

기사입력 2024.02.18 16:28 / 기사수정 2024.02.18 16:28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김우빈과 수지의 목격담이 전해졌다.

17일 소셜네트워킹 서비스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다 이루어질지니 김우빈 수지 해외촬영 목격담!! 근데 요술램프 지니 분장한 김우빈 웃김',  등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퍼졌다. 두 사람은 최근 두바이에서 촬영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에는 김은숙 작가의 신작 ‘다 이루어질지니’에 출연하는 김우빈과 수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수지는 화이트 컬러의 블라우스와 청바지를 입고 있고 김우빈은 램프의 정령 지니를 연상하게 하는 펑퍼짐한 옷을 착용했다.

수지는 김우빈의 뺨을 때리는 듯한 연기를 해 시선을 모았다.

신작 '다 이루어질지니'는 로맨틱코미디의 대가 김은숙 작가와 독보적인 유쾌한 상상력으로 무장한 이병헌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서로의 생사여탈권을 쥔 감정과잉 지니와 감정결여 가영이 행운인지 형벌인지 모를 세가지 소원을 놓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아는 맛 로맨틱 코미디로 12부작으로 제작된다.

분노 폭발과 전의 상실을 오락가락 하는 램프의 정령 지니와 그런 지니를 형벌에서 꺼내 준 가영의 이야기를 담았다. 수지와 김우빈이 보여줄 시너지에 대한 기대가 높은 가운데 명불허전 판타지 로코의 드라마가 탄생할지 기대를 모은다.

김우빈과 수지는 2016년 KBS 2TV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호흡을 맞춘 데 이어 재회하게 됐다. 

사진= 소속사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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