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3-03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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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30대 부럽군" 한혜진, '8세 연하' ♥기성용에 부러움 폭발

기사입력 2024.01.26 13:35 / 기사수정 2024.01.26 13:35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한혜진이 생일을 맞은 남편 기성용에게 부러움을 드러냈다.

26일 한혜진은 "드디어 집에 온 기또롱 생일파티 집에서 조촐하게. 시온이 생일 선물 귀엽쥬? 선물주고 다음 날 자기가 먹었어요. 여전히 30대 부럽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혜진이 남편 기성용의 36번째 생일파티에 함께한 모습이 담겨 있다. 기성용은 '저 오늘 생일이에요'라고 쓰인 띠를 어깨에 두르고 'HAPPY BIRTHDAY' 문구의 풍선 아래서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이어 기성용이 딸 시온과 생일 케이크를 자르는 모습, 시온이 준비한 편지와 과자 선물도 공개돼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또 기성용이 '오늘은 주인공'이라고 적힌 모자를 쓴 채 생일 케이크의 촛불을 부는 사진도 공개됐다.

한혜진의 사진에 장영란은 "내조의 여왕"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네티즌들은 "시온이 사랑 그자체다", "시온이 아버님 생일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혜진은 2013년 8세 연하 축구 선수 기성용과 결혼한 후 슬하에 딸 1명을 뒀다.

사진=한혜진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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