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1.26 11:12 / 기사수정 2024.01.26 11:18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모래에도 꽃이 핀다' 이주명이 작품을 마무리한 소감을 전헀다.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ENA 수목드라마 '모래에도 꽃이 핀다' 이주명과의 종영 인터뷰가 진행됐다.
‘모래에도 꽃이 핀다’는 20년째 떡잎인 씨름 신동 김백두(장동윤 분)와 소싯적 골목대장 오유경(이주명)이 다시 만나며 벌어지는 청춘 성장 로맨스다. 이주명은 극중 거산군청 씨름 관리팀장 오유경 역을 맡았다.
이날 이주명은 "너무 재밌게 읽었던 대본이었고, 배우들과의 합도 너무 좋았기에 기대하고 노력했던 작품이라 애틋하다. 진심을 담아 연기한 작품인만큼 시청자분들이 따뜻하게 받아들여주신 거 같아서 벅차고 행복한 나날들 보내고 있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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