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7.25 22:10 / 기사수정 2011.07.25 22:1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박단비 기자] 한국 방송 최초로 시각장애인 앵커가 탄생해 화제다.
KBS는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신관 뉴스스튜디오에서 장애인 뉴스 앵커 위촉식을 열고, 장애인 앵커 이창훈(27세)씨를 소개했다.
이창훈 씨는 경상남도 진주 출생으로 시각장애 1급이다.
523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앵커로 뽑힌 이 씨는 프리랜서 자격으로 뉴스프로그램에서 코너를 맡아 진행할 예정이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