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7.15 10:44 / 기사수정 2011.07.15 10:44

[Char] 경기당 200개에 가까운 공을 던지고 100번 가까이 앉았다 일어났다 하는 보직. 게다가 야구 선수 중 가장 많은 장비를 착용하고 있는 게 바로 ‘포수’입니다.
요즘 같이 더운 여름 날 프로텍터(보호구)를 차고 200개 넘는 공을 투수에게 던지는 포지션인 포수는 다른 포지션보다 서너배의 체력이 필요합니다.
포수는 다른 포지션보다 타격에 대해 부담감이 덜한 편입니다. 그렇지만 9명의 타자 중 한명만 못해도 점수를 내기 어려운 스포츠가 야구입니다. 아무리 어려운 포지션을 맡고 있다고 해도 기본 이상을 바라는 게 프로의 세계죠.
그렇기 때문에 공격형 포수는 에이스급 투수급의 대우를 받습니다. 대표적인 케이스로 이만수와 박경완이 있죠.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환승연애4' 곽민경, SNS 공개하자 벌써 53만 팔로워…유튜브 개설하나 '맞팔' 여부까지 화제 [엑's 이슈]
'환승연애4', 오늘 4개월 대장정 종료…제니 리액션으로 '♥최커' 확정, ♥현커설도 들끓어 [엑's 이슈]
상간녀 '연프' 출연자 누구?…엄마랑 출연, 얼굴 공개했는데 '합숙 맞선' 측 "통편집" [엑's 이슈]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 충격…임성근, 양심고백도 아니었고 말속임까지 '비판多' "뻔뻔해" [엑's 이슈]
임성근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이었다…면허없이 아내 오토바이 몰아→37일 구금 '충격'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