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7.11 14:43

[엑스포츠뉴스=조영준 기자] MBC가 2011 국제자동차경주대회 포뮬러원(F1) 코리아 그랑프리의 주관방송사로 선정됐다.
MBC와 F1 조직위는 11일, 전남도청 서재필실에서 김재철 MBC 대표이사, 박준영 F1 조직위원장, 이호균 전남도의회 의장, 박원화 KAVO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관방송사 조인식을 갖고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적극 협력키로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MBC는 2011 F1 대회 중계 방송, 방송 홍보 등 주관방송 업무를 맡아 대회 붐업 및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전파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조직위에서는 공식 BI 사용 허용, 중계 방송 공간 제공 및 커멘터리 부스 지원, FOM(F1 대회 상업적 권리 보유 기관)과의 업무 협의 지원 등 주관방송 업무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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