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29 11:41 / 기사수정 2011.06.29 11:41

[엑스포츠뉴스=정호연 기자] 밴드 '씨엔블루' 정용화가 자전거 타는 훈남으로 변신해 여심을 흔들 예정이다.
MBC 새 수목드라마 '넌 내게 반했어'에서 까칠한 자뻑왕자 이신 역을 맡은 정용화가 애지중지 매일을 함께하고 있는 자신의 청정애마를 공개해 모든 여대생들의 로망인 '훈남 대학선배' 자태를 뽐냈다.
오로지 기타밖에 모르는 정용화가 자타공인 우월남 이신으로서의 매력을 발산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청정애마는 다름 아닌 하얀 자전거.
얼핏 보면 꽃미남밴드의 보컬이자 기타리스트인 이신에게 절대 어울리지 않는 아이템인 것 같지만 '이신' 캐릭터에 있어 자전거는 아주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는 후문이다.
이에 정용화는 "보통 밴드, 음악을 하는 사람들은 조금 무겁고 어두운 면이 있다는 편견이 있는데 이신에겐 자전거가 있어 음악과 기타를 좋아하는 경쾌한 청년의 느낌이 잘 나타나는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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