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22 23:27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심장수술을 무사히 끝낸 독고진이 구애정을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22일 방송된 MBC <최고의 사랑>(박홍균 외 연출, 홍정은 외 극본)에서는 독고진(차승원 분)이 수술을 성공적으로 끝내고 외국에 잠시 머물다 한국으로 귀국했다.
집으로 돌아온 독고진은 구애정(공효진 분)이 감자를 화분에 심어 잘 돌보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그를 그리워한다.
독고진은 보고픔을 참지 못하고 구애정의 집으로 가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그는 목에 빨간 리본을 두르고 "독고는 애정이 꺼"라는 대사를 준비한 채 구애정을 기다리고 있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