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22 01:19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배우 차승원이 Mnet <20's Choice> 투표에서 많은 후배를 제치고 1위 독주 중이다.
오는 7월 7일 제5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유일의 여름 대중문화 시상식 Mnet <20's Choice>가 17일 투표 개시 5일 만에 232만 여건의 투표가 몰리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그 중 최근 모 드라마를 통해 '독고진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배우 차승원이 투표에서 눈부신 성적을 거두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는 상황.
6월 21일 현재 차승원은 <20's Choice> 핫 드라마스타 남자 부문 투표에서 4만 5천여 표를 획득, 김수현, 이민호, 김재원 등 쟁쟁한 꽃미남 후배들을 제치고 1위를 달리고 있다. 특히나 현 2위인 김수현과는 2배가 넘는 득표율을 기록하고 있어 최종 1위로 뽑힐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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