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21 16:57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개발, 서비스 중인 <창천 온라인>이 ㈜조이맥스(대표 김남철)와 함께 전세계 온라인 게임 시장 공략에 나선다.
양사는 금일 글로벌 서비스를 위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성공적인 세계 시장 안착을 위한 위메이드의 기술적 지원과 조이맥스의 'GSP'(Global Service Platform) 성공 노하우를 접목해, <창천 온라인>의 연내 글로벌 런칭을 목표로 상호 협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창천 온라인>은 조이맥스의 'GSP' 인프라가 구축된 전세계 180개국에, 약 2천 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글로벌 포털 '조이맥스 닷컴' (www.joymax.com)을 통한, 다국어 서비스 준비에 착수한다.
특히, 동양적 세계관과 MMO액션이라는 장르적 차별성을 바탕으로, <창천 온라인>에 대한 지속적인 러브콜과 니즈가 있었던 '터키' 온라인 게임 시장을 집중 공략하는 등 강력한 타겟 서비스를 전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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