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6.22 19:45 / 기사수정 2023.08.22 17:28

(엑스포츠뉴스 임재형 기자) 슈퍼캣의 인디게임 플랫폼 펑크랜드가 신작 '코버스' '이세계 소환 용사 RPG' 2종을 출시했다.
21일 슈퍼캣은 인디 게임 플랫폼 '펑크랜드'에 신작 MMORPG '코버스', 액션 RPG '이세계 소환 용사 RPG'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코버스'은 펑크랜드에서 다년간 활동한 1인 인디 게임 개발자 ‘윤또’의 신작이다. 마석으로 광폭화된 몬스터로 말미암은 아이라 대륙의 대이변을 조사하러 떠나는 코버스 용병단원의 이야기를 담았다.
유저들은 '코버스'의 세계관과 스토리를 즐기며 개성 뚜렷한 아이라 대륙 내 다양한 던전을 탐험하고 강력한 패턴을 가진 보스를 토벌하며 과거의 유물을 수집할 수 있다.
게임은 숨겨진 직업을 포함해 28가지 직업 선택지를 제공하는 MMORPG로, 편안한 성장이 가능한 방치형 게임을 지향한다. 아울러, 네 번에 걸친 전직과 전생, 유물 수집 등의 핵심 콘텐츠로 세계관을 탐구하고 스토리를 풀어가는 재미를 담았다.
또 다른 신작 ‘이세계 소환 용사 RPG’는 펑크랜드에서 첫 활동을 시작한 1인 인디 게임 개발자 ‘남도토리’가 제작한 액션 RPG다. 다른 차원으로 소환이 가능한 멀티버스 세계에서 활동하는 용사들이 이세계인 드라피스 대륙으로부터 소환 요청을 받아 세계를 구원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