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5.03 10:42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트랄랄라 브라더스' 장윤정이 새로운 별명을 획득했다.
3일 오전 TV조선 '트랄랄라 브라더스'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MC 장윤정, 붐, 전형주 PD, 이자은 PD와 안성훈, 박지현, 진해성, 나상도, 최수호, 진욱, 박성온, 송민준, 윤준협이 참석했다.
'트랄랄라 브라더스'는 '미스터트롯2'의 TOP7(안성훈, 박지현, 진해성, 나상도, 최수호, 진욱, 박성온)과 송민준, 윤준협 등 화제의 참가자들이 재밌는 게임도 하고 고품격 라이브도 즐기는 ‘뽕’석이조 하이브리드 게임&음악쇼.
이날 장윤정은 "출연 제의를 받음과 동시에 제작진에게 이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 친구들이 몸으로 뛰어노는 예능에서 내가 뭘 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도전 1000곡' 이후로 이렇게 시끌벅적한 예능은 처음인 것 같다. 같이 웃고 떠들면서 하길 잘했다고 생각했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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