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4.30 15:32

(엑스포츠뉴스 수원, 김정현 기자) 시즌 첫 승을 노리는 수원삼성이 세징야가 빠진 대구FC와의 선발 명단을 공개했다.
수원삼성과 대구FC가 30일 오후 4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23 10라운드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수원은 승리 없이 2무 7패, 승점 2로 최하위에 처져있고 대구는 2승 4무 3패, 승점 10으로 8위에 올라있다. 9경기 째 무승에 그친 수원은 10번째 경기에서 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
수원은 양형모 골키퍼를 비롯해 이기제, 불투이스, 고명석, 장호익이 수비를 구성한다. 이종성과 바사니가 수비를 보호하고 염기훈과 이상민이 측면 공격을 맡는다. 최전방에 안병준과 아코스티가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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