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31 00:4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정용화가 문자 답장을 느리게 한 것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30일 방송된 SBS <밤이면 밤마다>(최영인 외 연출)에서는 고영욱, 장우혁, 김경진, 승리, 광희, 김태우, 케이윌, 리지, 토니안, 정주리가 출연해 MC들에 대한 청문회를 진행했다.
광희는 정용화에게 친하게 지내자고 문자를 보냈었는데 다음날 '네^^'라고만 짧게 답장이 왔다며 그를 추궁하기 시작했다.
이어 그는 2번 더 보냈는데 답장이 없었다며 "나를 무시하는 건가? 자존심 라이벌로 생각해서 안 보낸 것인지 몰라서 안 보낸 것인지 알고 싶다"라며 섭섭함을 토로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