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4.03 17:01 / 기사수정 2023.04.03 17:01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인턴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 한창과 신혼부부 못지않은 달달함을 뽐냈다.
지난 2일 장영란은 "#벚꽃구경. 퀵보드 타고 온 게 마음에 안 든 아빠. 벚꽃이 그저 좋은 엄마. 해맑은 #비글남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시작은 #궁시렁궁시렁 끝은 #그래도 해피엔딩"이라고 덧붙여 좌충우돌 가족 나들이를 예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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