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18 00:5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프로젝트 런웨이 KOREA 3> 최종 우승자 '신주연'이 브랜드 런칭 지원금 1억원을 전달받았다.
최종 우승을 차지한 신주연은 파이널 컬렉션에서 '감정의 치유'를 콘셉트로, 다양한 소재를 활용, 강렬한 색상들과 무늬를 조화롭게 매치해 실험적이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들로 통일된 하나의 컬렉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심사위원들은 "디자이너로서의 기초가 너무나 튼튼한 도전자다.눈을 뗼 수 없을 정도로 탁월할 컬렉션"이라고 호평을 쏟아내며 최종 우승자로 결정했다. 특히 이 날 게스트 심사위원으로 나선 장광효 디자이너는 "대한민국을 빛낼 차세대 스타 디자이너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며 감탄하기도.
신주연은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감각으로 늘 상위권에 머물며 총 10회의 미션 중 두 번이나 미션 우승을 차지, 강력한 우승후보로 떠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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