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2-09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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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오지환, 오는 4일 혼인신고 3년 만에 웨딩마치

기사입력 2022.12.01 12:24



(엑스포츠뉴스 조은혜 기자) LG 트윈스 주장 오지환이 오는 4일 화촉을 밝힌다.

오지환은 오는 4일 오후 3시 서초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신부 김영은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신부 김영은 씨는 2011 미스코리아 전북 진 출신으로 광주 MBC 아나운서와 롯데홈쇼핑 쇼호스트로 활동한 미모의 재원이다.

오지환과 김영은 씨는 슬하에 2남(오세현, 오세하)을 두고 있으며, 지난 2019년 혼인신고를 올렸으나 시즌 일정과 코로나19로 인해 오는 12월에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오지환은 올 시즌 142경기에 나서 133안타 25홈런 87타점 75득점 20도루, 타율 0.269를 기록, 20홈런-20도루 클럽에 가입하는 등 맹활약을 펼친 바 있다.


사진=LG 트윈스 제공

조은혜 기자 eunhw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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