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03 15:36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윈디소프트가 서비스하고 플레이버스터가 개발한 '헤바 클로니아(Heva Clonia)'가 사전 테스트 첫 날 채널을 2배 증설하며 성공적으로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기존 '헤바' 유저와 사전 테스트 신청 유저 및 윈디존 PC방 유저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이번 'Family 사전Test'는 테스트 시작과 동시에 유저가 몰려 급히 채널을 두 배 가량 증설하는 등 비공개 테스트임도 불구하고 평균 5시간에 육박하는 플레이 시간을 기록하는 성과를 얻었다.
또한 사전 테스트를 신청하지 못한 유저들의 1:1 문의와 게시판을 열어달라는 문의가 쇄도해 사전테스트 마지막 날인 5월 3일에는 테스트 참가 유저뿐만 아니라 윈디존 회원이라면 누구나 '헤바 클로니아'에 접속할 수 있게 하며 오픈 전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헤바 클로니아'는 '오픈이라 많은 사람들이 몰려 퀘스트 몬스터를 잡는데 채널을 이리저리 옮겨 다녀야 했다'며 '가위바위보로 보상을 받는 시스템과 클론시스템 등 재미있는 요소가 많이 보인다'는 유저들의 만족스러운 평가를 받았으며 금일 오후 10시 사전 테스트 종료 후 별도의 OBT 없이 5월 4일부터 정식 서비스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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