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1.26 01:10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재벌집 막내아들' 이성민이 윤제문에게 분노했다.
25일 방송된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4회에서는 순양그룹과 대영그룹의 스피드웨이 게임이 펼쳐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라이벌 대영그룹 주영일(이병준 분) 회장과 만난 진양철(이성민)은 게임에 몰두했지만, 기대와 달리 순양은 부진했고, 주영일은 "제 아무리 시간이 흘러가도 순양차가 우리 대영을 이길 수는 없어"라고 도발하며 자리를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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