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5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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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훈♥' 한가인 "시어머니가 풍수지리 맹신...집 볼 때 나침반 들고 다녀" (손 없는 날)

기사입력 2022.11.25 21:15



(엑스포츠뉴스 노수린 기자) 한가인이 시어머니에 대한 일화를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JTBC '손 없는 날'에서는 MC 신동엽과 한가인이 중국집을 찾았다.

한가인은 "시어머니가 민속 신앙을 너무 믿으신다. 손 없는 날은 물론이고 풍수지리도 믿으신다. 우리 집의 경우 꼭 북문이어야 한단다. 남편과 집 보러 다닐 때 나침반을 들고 다닌다"고 밝혔다.

이어 "시어머니가 천기의 근원지도 아신다. 지금 집도 시어머니가 어느날 불현듯 전화하셔서 '동네에 천기가 흐르는 집이 있다'고 해서 이사를 하게 됐다"고 일화를 공개했다.

한가인은 "실제로 천기가 흐르는 집에 와서 아이도 둘 낳았다. 남편도 그걸 믿어서 어떤 상황에서도 이사를 안 하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사진=JTBC 방송화면

노수린 기자 srnnoh@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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