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1.17 22:13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동양의 파바로티' 테너 조용갑이 아내를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헝그리 복서에서 성악가로 변신한 테너 조용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용갑은 아침에 일어나 수염을 다듬는 모습부터 보여줬다. 이에 대해 그는 "이탈리아 사람들이 수염으로 디자인을 많이 하더라. 그래서 저도 거기에 영감을 얻어서 얼굴에 어울리는 수염을 만들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