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29 13:50 / 기사수정 2011.04.29 13:50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박예은 기자] 장근석이 일본 데뷔 싱글 'Let me cry'를 발매하자마자 오리콘 데일리차트 1위를 기록해 화제다.
지난 27일 발맨된 장근석의 첫 일본 데뷔 싱글 'Let me cry'는 통상반과 초회한정반 두 가지 버전으로 발매했다.
장근석은 오리콘 데일리 차트 1위 뿐만 아니라 아시아 솔로 아티스트의 데뷔 싱글로는 첫 1위라는 신기록까지 세웠다.
그는 오리콘 차트 1위 소식에"싱글 발매가 연기 되었음에도 많은 팬들이 기다려주시고 응원해 주신 결과라고 생각한다. 팬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싶다. 앞으로 팬 여러분께 더욱 좋은 노래와 멋진 연기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기쁜 소감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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