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0.24 16:16 / 기사수정 2022.10.24 16:27

(엑스포츠뉴스 양재동, 김정현 기자) 울산현대와 대전하나시티즌이 팬들과 사회공헌을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두 개의 상을 받았다.
울산현대와 대전하나시티즌이 24일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대상 시상식에서 팬 프렌들리 클럽상과 사랑나눔상을 수상했다.
팬 프렌들리 클럽상은 한 시즌 동안 가장 주목할만한 팬 친화 활동을 펼친 구단에 수여하는 상이다. 시즌 중 세 차례에 걸쳐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1차 평가(40%)를 하고, 2차 기자단 투포(40%), 및 팬투표(20%)를 실시하여 최다득점구단에 시상한다. 대상시상식에는 시즌 중 세 차례 시상 점수를 합산해 가장 많은 득점을 한 구단에 종합상을 시상한다.
2022시즌 팬 프렌들리 클럽 종합상의 주인공은 K리그1 울산현대, K리그2 대전하나시티즌이다. 울산은 OTT서비스 지원을 받아 구단 자체 다큐멘터리 ‘푸른 파도 시즌2’ 제작, 당근마켓과 함께 색다른 지역 밀착 콘텐츠, 제작, 입단 오피셜을 통한 지역사회 및 명소 소개 등으로 K리그1 구단 중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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