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1-29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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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조정석·박결, 불륜 지라시에 곤혹→강력 대응에 응원ing [엑's 이슈]

기사입력 2022.10.07 06:50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불륜 지라시로 곤혹을 당한 비, 조정석, 박결을 향한 응원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6일 박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불거진 톱스타 열애설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톱스타 유부남 A씨의 사생활을 폭로했다. 골프를 좋아하는 A씨는 미녀 프로골퍼 B씨와 열애를 넘어서 동거를 하고 있다는 것. 열애를 알게 된 A씨의 아내 C씨는 시간을 줄 테니 정리하라고 했으나, 오히려 두 사람은 동거를 시작하며 적반하장으로 나왔다고 알려졌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비, 김태희 부부와 박결의 이야기라고 추측을 내놓았다. 일각에서는 조정석, 거미 부부라는 주장도 나왔다.



이에 박결은 "어이가 없다. 몇 년 전 스폰서 행사에서 본 게 다인데… 번호도 모르는데…"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특히 김태희의 닮은꼴로 알려졌던 박결은 "닮지는 않았지만 비교해 줘서 고마웠는데 이런 말도 안 되는 일이 생기다니"라며 한탄했다.

당초 지라시가 확산되자 박결의 인스타그램에는 해명을 요구하는 댓글과 실망했다는 내용의 악플이 가득했다.

이후 박결이 결백을 알리는 글을 올리자 그의 SNS는 "파이팅", "진실은 밝혀질 거예요", "걱정 마세요", "명예훼손, 모욕으로 고소 진행해서 악플러들 금융 치료 하시죠", "늘 응원합니다" 등의 댓글들로 채워졌다.

특히 홍채경 아나운서는 "결이 걱정하지 마요 진실은 밝혀지는 법"이라고, 곽시양은 "언넝 회복해"라고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같은날  비 소속사 레인컴퍼니는 "루머와 찌라시를 인지하고 있었으나 대응할 가치조차 없는 명백한 허위사실이기에 어떤 입장 표명도 불필요하다 판단했었다"고 입장을 밝혔다. 조정석 측도 '허위 사실'임을 강조했다. 또 비와 조정석 양측 모두 법적 조치를 예고하며 강경하게 대응했다.

조정석의 소속사 잼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에도 "강력하게 대응해달라"는 댓글이 쇄도하고 있다. 비의 인스타그램에도 "아닐 줄 알았다" 등 안도를 표하는 팬들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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