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10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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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오더리 게이밍, '골드 클럽' 위믹스 플랫폼 온보딩 계약 체결

기사입력 2022.10.06 09:23



(엑스포츠뉴스 김수정 기자) 'Gold Club'이 위믹스 플랫폼에 온보딩된다.

㈜위메이드(대표 장현국)는 오더리 게이밍(Audere gaming, 대표 스탠리 쿠)과 'Gold Club(골드 클럽)' 위믹스 플랫폼 온보딩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오더리 게이밍은 대만의 글로벌 게임사 XSGroup 산하 개발사다. XSGroup은 소셜 카지노 게임 애플리케이션을 서비스하는 것은 물론, EGM(Electronic Gaming Machine)을 개발하는 등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유수의 게임사다.

현재 중국 항저우, 시안, 홍콩 등에 개발 거점을 두고 총 30여 개의 게임을 글로벌 서비스하고 있다.

이번에 온보드 되는 'Gold Club'은 다양한 미니 게임을 즐길 수 있는 P&E(Play and Earn) 소셜 카지노 게임이다. 다채로운 게임 콘텐츠에 소셜 기능을 접목해 즐거움을 배가시킨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들은 게임 내 이벤트와 미션 등에 참여 시 게임 토큰을 획득할 수 있다. 새로운 즐거움과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주 1회 정기 업데이트를 실시할 방침이다.

오더리 게이밍 스탠리 쿠 대표는 "위메이드의 선진화된 블록체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Gold Club'을 서비스할 수 있게 돼 기쁘다"라며 “위메이드와 협력하여 현재와 미래 트렌드인 블록체인 게임 생태계를 주도할 것”이라고 소회를 전했다.

한편, 위메이드는 '그랑프리 슬롯', '베가스'에 이어 세 번째 소셜 카지노 게임 'Gold Club'과 온보딩 계약을 체결, 장르 다각화를 통한 위믹스 생태계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위메이드

김수정 기자 soojk30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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