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1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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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모모, 가슴 뻥 뚫린 아슬아슬 의상 입고 볼륨감 자랑

기사입력 2022.10.04 11:22 / 기사수정 2022.10.04 11:22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트와이스(TWICE) 모모가 일상을 공유했다.

모모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i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모모는 윗가슴이 트인 검은색 티셔츠를 입고서 거울셀카를 찍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의자에 몸을 기울인 채 앉아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데, 흑발로 변신 후 더욱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는 그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접한 설현은 "나랑 커플티다♥"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1996년생으로 만 26세가 되는 모모는 2015년 트와이스로 데뷔했으며, 지난 8월 26일 발매된 미니 11집 'BETWEEN 1&2'로 활동한 바 있다.

사진= 모모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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