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1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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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 팰트로, 올누드 화보 공개…배우들도 감탄

기사입력 2022.09.29 09:57 / 기사수정 2022.09.30 17:29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팰트로가 자신의 50번째 생일을 맞아 누드 화보를 공개했다.

기네스 팰트로는 27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0"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네스 팰트로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 온몸을 금으로 칠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50대의 나이에도 군살 없이 탄탄한 몸을 자랑하는 그의 모습이 많은 이들의 시선을 모은다.

그는 자신의 브랜드 구프(Goop) 공식 SNS에도 사진을 여러 장 공개하며 몸매를 과시했다.

조각상 같은 몸매를 자랑하는 그의 모습에 나오미 왓츠, 미셸 파이퍼, 리즈 위더스푼 등이 환호하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기네스 팰트로는 지난 2020년 자신의 생일에도 누드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사진에 대해 그의 딸 애플 마틴은 "엄마...."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한편, 1972년생으로 만 50세인 기네스 팰트로는 1992년 데뷔했으며, '셰익스피어 인 러브',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아이언맨' 시리즈 등의 작품에서 많은 인기를 끌었다.

콜드플레이의 보컬 크리스 마틴과 2003년 결혼해 슬하에 딸 애플과 아들 모세를 뒀으나, 2014년 이혼 후 2018년 브래드 팰척과 재혼했다.

사진= 구프 인스타그램, 기네스 팰트로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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