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3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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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종수, 무속인 4기 정숙과 소개팅…데프콘 "조섹츤이 봤으면" (나솔사계)

기사입력 2022.09.22 10:24 / 기사수정 2022.09.22 10:24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인턴기자) '나솔사계' 4기 정숙이 2기 종수에게 솔직하게 호감을 표현해, 3MC의 격한 응원을 받았다.

22일 방송되는 ENA·SBS PLUS '나는 SOLO :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기 종수에게 만남을 신청한 4기 정숙의 소개팅 현장과, '모태솔로'로 화제 된 7기 옥순의 근황이 공개된다.

이날 무속인 4기 정숙은 "방송 중 2기 종수님을 좋게 봤다"고 털어놓은 뒤, 즉석에서 그에게 전화를 걸어 대시했다. 적극적인 정숙의 호감 표현에 종수는 "다음 주에 만나는 걸로 하죠"라고 답해 설렘을 유발했다. 

이를 본 데프콘은 "조섹츤씨가 봤으면 좋겠다. 장미는 이제 잣나무를 만나러 간다고"라며 정숙과 커플이었던 4기 영수를 언급해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만남에 앞서 종수는 "종교나 직업적인 차이는 만나면서 극복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열린 태도를 보였다. 이후 두 사람은 시원한 야외에서 능이백숙을 즐기는 계곡 데이트를 했다. 

잠시 후 분위기가 무르익자 정숙은 계곡 물에 발을 담그는데, 이때 종수는 정숙의 발을 수건으로 닦아줘 '유죄남' 면모를 드러낸다. 

소개팅을 마친 종수는 제작진에게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놓는데, 과연 정숙과 종수의 만남이 앞으로도 이어질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그런가 하면 '모태솔로' 7기로 주목받았던 옥순이 등장해 그간의 근황을 전한다. 옥순은 "'나는 SOLO' 이후 정작 소개팅이 하나도 안 들어왔다"며 여전히 솔로임을 밝혔다. 

평소 옥순과 친구처럼 지내는 어머니는 제작진에게 "'나는 SOLO' 출연자 중에 OO님이 괜찮아 보였다"며 한 솔로남을 콕 집어 눈길을 끌었다.

옥순도 이 솔로남에 대해 "밖에서 보니 훨씬 괜찮았다"고 호응했다. 그러던 중, 옥순은 난생 처음으로 친구에게 소개팅을 해달라고 먼저 연락하는데 과연 옥순의 소개팅이 성사될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4기 정숙과 2기 종수의 데이트 현장과, 7기 옥순의 리얼 솔로 라이프는 22일 오후 10시 30분 '나솔사계'에서 방송된다.

사진 = ENA·SBS PLUS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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