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4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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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사고' 리지, 누가 자숙 중으로 보겠나…나날이 화려해져

기사입력 2022.09.22 12:40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음주 운전 사고 이후 자숙 중인 리지가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리지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여러 장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지는 보라색 니트와 가죽 치마를 매치한 채 화려한 스타일링을 뽐내고 있다. 여기에 같은 색상의 백과 핑크빛 장식으로 가득 찬 휴대폰 아이템, 귀걸이까지 더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리지는 지난해 5월 만취 상태로 운전 도중 택시를 들이받은 혐의로 기소돼 벌금향을 받았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그해 10월 28일 진행된 공판에서 벌금 1500만 원을 선고받았다.

재판을 앞두고 리지는 라이브 방송 도중 오열하며 "인생 끝났다"고 사과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 활동은 자숙 중이지만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리지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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