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2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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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철 '미래의 KIA 좌완 에이스'[포토]

기사입력 2022.09.20 18:06


 

(엑스포츠뉴스 인천공항, 김한준 기자)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U18 야구월드컵(제30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서 4위를 기록한 대표팀이 2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지난 15일 진행된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KIA에 지명된 윤영철이 입국장을 빠져나오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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