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9-30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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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현경·헤즈, '멍 때리기 대회' 참가 눈길…크러쉬 잇는 우승자는?

기사입력 2022.09.19 09:38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엄현경이 '멍 때리기 대회'에 참가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지난 18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서울 잠수교 위에서 '2022 한강 멍 때리기 대회'가 개최됐다.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2019년 이후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수많은 참가자들이 늦더위에도 '멍 때리기'에 열중하며 대회의 취지에 부합하는 활약을 보였다.



이번 대회는 유튜브로 라이브 스트리밍되었는데, 이 중 눈길을 끄는 참가자가 있었는데, 그는 바로 배우 엄현경과 그룹 소나무, 유니티 출신 헤즈(본명 홍의진)였다.

2016년 대회 당시 우승을 차지했던 크러쉬에 이어 다시금 연예인으로서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 모습을 비춘 그는 머리에 화려한 컬러의 양산을 쓰고서 대회에 임했고, 참가 이유에 대해서는 '제가 제일 잘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반면 헤즈는 우산을 펼치고 앉아있는 모습을 보여줬고, 대회가 마무리된 후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참가 인증샷을 남기기도 했다.

하지만 두 스타는 우승을 거머쥐지는 못했으며, 우승자는 한화 이글스를 응원하는 30대 남성이었다.

사진= 서울시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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