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4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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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쇄골골절·뇌진탕' 정채연 "수술하면 괜찮아, 조금 떨리지만"

기사입력 2022.09.13 09:45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다이아 멤버이자 배우 정채연이 팬들을 안심시켰다.

정채연은 13일 그룹 다이아 팬카페에 "에이드으으으우 걱정할까봐"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정채연은 "팬들이 굉장히 걱정할 것 같아 이렇게 들어왔다. 수술하면 괜찮을 것 같으니 걱정하지 말라"며 현재 건강 상태를 전했다.

정채연은 "조금 떨리긴 하는데 괜찮다. 어깨와 쇄골 빼면 다 괜찮다. 뇌진탕 증세도 있었는데 이제 괜찮다. 머리는 멀쩡하다"고 이야기했다.

12일 정채연의 소속사에 따르면 정채연은 지난 10일 새벽 MBC 새 금토드라마 '금수저' 촬영 도중 계단에서 넘어져 서울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속사는 "병원으로 옮겨 시티와 엑스레이 촬영을 한 결과, 정채연은 쇄골 골절 진단과 뇌진탕 증세를 보여 응급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정채연은 13일 오후 쇄골 골절 부위에 수술을 진행하며 인대 손상도 확인한다. 인대 손상이 확인되면 봉합 수술도 함께 진행한다.

정채연이 속한 다이아는 오는 14일 새 싱글 '루팅 포 유(Rooting For You)'를 발매한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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