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6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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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스테이트 오브 서바이벌', 누적 다운로드 수 1억 5천만 돌파

기사입력 2022.09.07 10:24



(엑스포츠뉴스 김수정 기자) ‘S.O.S:스테이트 오브 서바이벌’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7일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게임 퍼블리셔 펀플러스와 게임 스튜디오 킹스그룹은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S.O.S:스테이트 오브 서바이벌’의 전 세계 누적 다운로드 수가 1억 5천만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S.O.S:스테이트 오브 서바이벌’은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자리했다.

‘S.O.S:스테이트 오브 서바이벌’은 문명 세계가 멸망한 후 좀비들이 대거 창궐한 ‘좀비 아포칼립스’를 무대로 장엄하면서도 처절하게 전개되는 인간들의 극한 생존기를 그린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지난 2019년 8월, 북미와 유럽 시장에 론칭 후 서비스 1년 만에 전 세계 5,500만 명이 게임을 내려받아 좀비와의 사투를 경험했으며, 주 단위로 이어지는 각종 이벤트, 대형 오프라인 대회, 그리고 온, 오프라인 커뮤니티 이벤트를 개최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밖에 UFC와의 크로스 오버 프로모션을 비롯해, ‘DC코믹스’의 슈퍼 빌런 ‘조커(Joker)’와 서바이벌 패닉 드라마 ‘워킹데드’의 야생형 상마초 ‘데릴 딕슨(Daryl Dixon)’에 이르기까지 상징적인 영웅들과의 컬래버레이션을 이어가며 전략 시뮬레이션 장르를 대표하는 한 축으로 거듭났다.

펀플러스 최고 사업 책임자 크리스 페트로빅(Chris Petrovic)은 “우리는 스테이트 오브 서바이벌의 눈부신 성과와 3년의 서비스 기간 동안 유저간 전략을 분석하고, 내용을 서로 공유하면서 성장한 대규모 커뮤니티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전 세계 1억 5천만 다운로드라는 대기록은 ‘스테이트 오브 서바이벌’을 전략 시뮬레이션 장르를 대표하는 위대한 프랜차이즈로 유저들에게 각인시키는 발판이 될 것으로 자신한다”라고 말했다.

펀플러스는 ‘S.O.S:스테이트 오브 서바이벌’ 유저들에게 만족감을 선사할 업데이트를 지속한 결과 최근 9세대 에피소드까지 진입했으며, 근시일 내로 음악의 힘으로 좀비 군단을 단숨에 일소할 신규 기타리스트 영웅 ‘버즈’와 영혼의 단짝으로 불렸던 파트너를 잃은 후 괴로운 여정을 이어 나가는 외톨이 저격수 ‘스코프’를 공개할 예정이다.

펀플러스와 킹스그룹 측은 글로벌 서비스 1억 5천 만 다운로드 달성을 기념한 대규모 프로모션 이벤트를 금일부터 실시한다.

모든 유저는 게임에 접속하기만 해도 777회 추첨 혜택을 포함해 생존을 위한 풍성한 자원, 고급 근거지 스킨을 얻을 수 있으며, 주말 공식 채널을 통해 한 단계 상향된 이벤트 보상과 기념일 카운트 다운을 공식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우리나라 최대 명절인 추석을 기념해 금일부터 13일까지 추석을 주제로 한 스킨과 각종 인테리어 장식을 무료로 지급한다. 이밖에 근거지 레벨이 1~6 사이의 신규 유저들의 경우 하이벨류 쿠폰 코드 ‘SOS2022’를 입력하면 스페셜한 상품이 지급된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S.O.S:스테이트 오브 서바이벌’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펀플러스. 킹스그룹

김수정 기자 soojk30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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