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5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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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X-포르쉐코리아, '포르쉐 리무진 서비스' 이벤트 성료

기사입력 2022.09.01 11:16



(엑스포츠뉴스 김수정 기자) 포르쉐 리무진 서비스 이벤트가 성료했다.

이스포츠 전문기업 디알엑스 주식회사(DRX)는 파트너인 포르쉐코리아와 지난달 14일 진행된 포르쉐 리무진 서비스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포르쉐 스폰서 데이를 기념해 진행된 이번 이벤트는 DRX 팬들의 다양한 사연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수많은 사연이 DRX에게 전달됐고 DRX ‘데프트’ 김혁규가 직접 추첨에 참여했다. 사연 이벤트에 당첨된 행운의 주인공은 DRX 팬 김지훈 씨와 김수빈 씨다.

2020년 결혼을 한 이들 부부는 힘든 일이 있었을 때 함께 취미를 키워나가며 극복했다. 부부는 함께 게임을 하고 LCK 경기를 보기 위해 오랜 시간 롤파크를 찾았다. 김지훈 씨는 김혁규를 좋아하는 아내에게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주고 싶어 몰래 신청했다며 “휴가 중에 당첨 연락을 받았는데 꿈인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먼저, 경기 당일 당첨자의 거주지인 평택으로 DRX가 포르쉐 차량으로 직접 찾아가 준비한 선물을 전달했다. 포르쉐 ‘타이칸 4S 크로스 투리스모’를 타고 함께 롤파크로 이동한 부부는 현장에서 DRX 포르쉐 스폰서 데이 이벤트를 참여하고 경기도 관람했다.



DRX는 포르쉐 스폰서 데이를 맞아 포르쉐코리아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팬들에게 퀴즈를 내고 다양한 경품을 증정했다. 포르쉐 메탈카, 포르쉐 텀블러, DRX 홀더 스틱, DRX 마스크스트랩 등으로 구성된 경품은 롤파크 현장에서 또 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이번 리무진 서비스에서 사용된 차량은 폭발적인 성능을 가진 포르쉐의 ‘타이칸 4S 크로스 투리스모’다.

런치 컨트롤과 함께 최대 571마력(420kW)의 오버부스트 출력으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 데 4.1초가 소요되는 타이칸 4S 크로스 투리스모는 퍼포먼스 배터리 플러스를 기본 사양으로 탑재해 1회 충전 시 287km의 거리를 달릴 수 있다. 포르쉐가 가진 고유의 감성과 안정적인 주행감으로 호평받고 있다.

이번 이벤트에 당첨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 받은 팬들은 "DRX와 포르쉐에서 준비해 준 이벤트 덕분에 특별한 경험을 했다. 앞으로도 항상 응원할 것이고 선수들이 언제나 행복하게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DRX는 단순 스폰서십을 넘어 팬과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팬들에게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DRX는 앞으로도 팬, 선수, 스폰서를 이어주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새로운 이스포츠 문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DRX와 포르쉐의 리무진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DRX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컴투스홀딩스

김수정 기자 soojk30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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