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15 08:19 / 기사수정 2011.04.15 08:20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진주희 기자] '카라 사태'가 조정국면에 접어들었다.
'카라'는 지난 1월부터 수익분배와 정산의 투명성을 놓고 일부 멤버와 소속사 간의 분쟁 중이다. 대한가수협회 태진아 회장을 비롯해 가요계의 주요 인사들이 양측을 중재에 나서며 타협안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팀의 붕괴는 피하자는 쪽으로 양측이 의견을 모은 것. 계속된 물밑접촉으로 가시적인 타협안이 완성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와 갈등을 보인 3인 측은 대리인을 내세워 소속사와 타협안을 만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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