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8.10 17:48

(엑스포츠뉴스 수원종합운동장, 김정현 기자) 더비 경기 이후 맞붙는 수원FC와 전북현대가 서로 다른 선발 라인업을 꺼내 들었다.
수원FC와 전북현대가 10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22 24라운드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25경기를 치른 현재 수원FC는 9승 6무 10패, 승점 33점으로 6위, 전북은 13승 7무 5패, 승점 46점으로 2위다.
수원FC는 박배종 골키퍼를 비롯해 박민규, 김건웅, 신세계, 이용이 수비를 구성한다. 3선에 박주호와 정재용이 중심을 잡고 2선엔 장재웅과 장혁진, 이기혁, 최전방에 김현이 출격한다. 벤치에는 이범영(GK), 정동호, 곽윤호, 무릴로, 라스, 이승우, 김승준이 준비한다.
전북은 이범수 골키퍼를 비롯해 김진수, 윤영선, 박진섭, 김문환이 수비로 나선다. 중원은 맹성웅, 류재문이 지키고 2선은 강상윤, 김진규, 김보경, 최전방은 송민규가 나와 득점을 노린다. 벤치에는 김준홍(GK), 구스타보, 한교원, 이승기, 구자룡, 최철순, 문선민이 대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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