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6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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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1부 이하늬, 이름부터 궁금한 민개인…2부 본격 활약 암시

기사입력 2022.08.05 09:07 / 기사수정 2022.08.05 09:07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외계+인' 1부(감독 최동훈)가 관객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쿠키 영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외계+인' 1부는 인간의 몸에 가둬진 외계인 죄수의 탈옥을 막기 위해 631년 전으로 가게 된 가드와 이안이 얼치기 도사 무륵, 그리고 신선들과 함께 외계인에 맞서 모든 것의 열쇠인 신검을 차지하려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외계+인' 1부가 영화가 끝난 뒤에도 눈을 뗄 수 없게 하는 쿠키 영상으로 관객들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울 도심을 혼란에 빠뜨린 외계인에 맞서던 가드와 썬더, 어린 이안이 하바의 폭발을 막기 위한 선택을 하는 가운데, 이들의 뒤로 등장한 민개인이 알 수 없는 표정으로 외계 비행선을 바라보는 모습은 '외계+인' 2부를 통해 펼쳐질 이하늬의 본격적인 활약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 

특히 '외계+인' 1부에서 가드의 정체를 궁금해하는 인물로 등장해 독특한 매력을 선보였던 민개인이 어떤 이유로 사건에 연결이 되는지 궁금증을 자극하는 쿠키 영상이 관객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외계+인' 1부는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 = CJ ENM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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