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7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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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후 파경' 조민아, 아들에 눈맞춤 교육법 "나의 우주"

기사입력 2022.06.29 06:00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아들에 대한 애정을 내비쳤다.

28일 조민아는 인스타그램에 "빤히 쳐다보다가 씨익 웃어주고, 뽀뽀해준다고 볼에 침 잔뜩 묻히는 너의 존재가 엄마에겐 축복이자 감동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어 "소중한 나의 우주야, 매일 더 사랑해. 눈맞춤 교육법"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조민아는 아들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아들은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조민아는 그룹 쥬얼리로 데뷔했다. 2020년 6살 연상의 피트니스 CEO와 결혼해 지난해 아들을 낳았다. 그러나 지난달 남편의 가정 폭력을 암시하는 글을 올려 걱정을 자아냈다. 최근에는 '가장이 됐다'는 말로 파경을 암시했다. SNS를 통해 누리꾼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 조민아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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