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05 09:48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KBS <강력반>이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와 시선을 뗄 수 없는 구성으로 시청자들에게 호평 받고 있다.
지난 4일 방영된 <강력반>(연출 권계홍) 9화에서는 그동안 보여주던 살인 사건들과 차별화된 화면 구성과 사건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는데, 기업 연수원에서 연수를 받던 중 한 여성이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 강력 2팀 형사들은 수사에 착수했다.
24시간이라는 제한 시간을 두고 실종자를 찾지 않으면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모르는 긴박한 상황 속에서 애매모호한 범행동기와 어긋나는 단서, 예측할 수 없는 범인과의 치열한 신경전이 그려지면서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강력반> 시청자 게시판에는 "한 시간이 어떻게 가는 줄 모르게 집중해서 봤다!! 완전 대박~", "범인이 누군지 마지막에 가서야 예측할 수 있었다!! 충격적이다", "너무 흥미진진하다!! 형사님들 쵝오~" 등의 글로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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