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04 18:01 / 기사수정 2011.04.04 18:02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4월 5일 식목일이 비공휴일이 된 이유가 뒤늦게 화제다.
식목일이 2006년 이후 공휴일에서 해제돼 5년이 지났음에도 4월 5일 식목일을 맞아 산지의 자원화를 위한 이벤트가 다양하게 개최됐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이 왜 식목일이 공휴일에서 제외됐는지 알지 못해 각 문의 게시판에 질문이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식목일은 2005년경 관공서에 대한 주5일 근무제가 실시됨에 따라 휴일 수를 줄이기 위해 비 공휴일로 수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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