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01 22:55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글로벌 게임 포털 엠게임이 서비스하는 온라인게임 '발리언트'가 정식 서비스 후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를 '발리언트DX(디럭스)'를 실시한다.
'발리언트'는 다양한 트랩, 장애물이 있는 던전(사냥공간)안에서 보스몬스터를 공략해가며 캐릭터와 무기의 레벨을 육성하는 던전 RPG(Role Playing Game)로 지난 31일(목) 티저사이트를 오픈하고 대규모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먼저 6일(수) 발리언트의 다이나믹 한 던전 플레이를 주도하는 무기별 궁극기가 추가된다. 무기 스타일에 따라서 몬스터를 강하게 던지거나, 몬스터 무리를 한꺼번에 제어하는 광역 공격, 도망가는 몬스터를 잡아 이끌거나, 몬스터를 도발 하는 등 새로운 무기 스킬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와 함께 4월 중에 캐릭터 최고 레벨이 50까지 상향되고 40레벨 이상의 방어구와 무기가 대거 등장한다. 또 새로운 지역인 팔바티 항구와 던전 9개가 추가되며 신규 던전 안에는 각양각색의 신규 몬스터와 거대 보스 몬스터가 출현해 유저들과 한판승부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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