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7-08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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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승현, '나도 이제 결혼하고 싶다' 출연…연극 복귀

기사입력 2022.05.20 09:08 / 기사수정 2022.05.20 09:08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김승현이 '나도 이제 결혼하고 싶다'로 연극 무대에 선다.

극단 가족의 탄생의 연극 '나도 이제 결혼하고 싶다'가 6월 15일부터 30일까지 대학로 드림시어터에서 공연한다.

김승현은 '나도 이제 결혼하고 싶다'에서 주상구 역을 맡는다. 김승현은 2019년 '옥상 위 달빛이 머무는 자리' 후 2년 만에 관객과 만난다. 

김승현은 KBS 2TV '살림남'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고 2020년 '불새 2020'으로 드라마에 복귀하기도 했다. 5월 30일에는 MBC '오은영 리포트'에서 부모(김언중 백옥자)와 함께 출연한다.

'나도 이제 결혼하고 싶다'는 결혼과 현실의 벽에 부딪히는 3040 세대의 모습을 반영한 작품이다. 꿈과 현실 사이에서 서로의 생각이 달라 이혼 위기에 놓인 동진과 혜수, 결혼에 대한 로망이 있는 동주와 취직과 아픈 어머니 때문에 결혼을 두려워하는 상구, 연애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지안과 국영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아낸다.

각자의 생활에 지쳐있는 그들에게 어느 날, 국영은 결혼 프러포즈를 계획하고 그 모습을 오해한 동진으로 인해 모두 한자리에 우연히 모이게 되며 이야기는 시작한다.

김승현을 비롯해 유건우, 이유선, 정우진, 손건우, 송재하, 김미리내, 전지안, 박동주, 손현지, 김준섭, 김태형 등이 출연한다.
 
사진= 나도 이제 결혼하고 싶다 포스터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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