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10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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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쇼 폭발' RNG, 루시안 펜타킬 보여주며 RED 압살 [MSI 2022]

기사입력 2022.05.12 20:26



(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RNG의 교전 능력이 폭발했다. 

12일 부산 서면에 위치한 부산 e스포츠 경기장에서는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id-Season Invitational, MSI) 2022'(이하 MSI 2022) 그룹 스테이지 3일차 경기가 진행됐다. 

3일차 네 번째 경기는 RNG 대 레드 캐니즈의 맞대결이 치러졌다. RNG는 '빈' 첸제빈, '웨이' 얀양웨이, '샤오후' 리유안하오, '갈라' 첸웨이, '밍' 시센밍이 출전했다. 레드 캐니즈 칼룽가는 '구이고' 길헤르메 아라우조 후이즈, '에지스' 가브리엘 레모스, '그레브터' 다니엘 페레이라, '타이탄' 알렉산드르 리마, '조조' 가브리엘 드젤미가 나왔다.

RNG는 그웬, 비에고, 갈리오, 루시안, 나미를 선택했다. 레드 캐니즈는 잭스, 오공, 빅토르, 드레이븐, 노틸러스를 픽했다. 

인베 과정에서 레드 캐니즈는 빈을 잡아냈고 타이탄이 킬을 먹으면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싸움은 계속됐다. 레드 캐니즈의 봇 듀오는 과감한 결단력으로 듀오 킬을 만들었다.

RNG는 초반 손해에도 본인들이 할 플레이를 시도했다. 첫 바람용을 가져가며 후반을 도모했다. 이후 첫 전령 타임, 레드 캐니즈가 첫 전령을 획득했지만 탑, 봇에서 열린 교전에서는 RNG가 대승을 거뒀다.

다시 기세는 RNG에게 넘어갔다. RNG는 순식간에 골드 격차를 6천을 벌렸고 봇을 그대로 뚫어내며 세 번째 마법 공학 용을 처치했다. 20분 경 RNG는 미드, 봇을 뚫어냈고 손쉽게 2차를 파괴했다.

네 번째 마법 공학 용 출현 직전, RNG의 갈라가 펜타킬을 만들면서 봇 억제기 제거는 물론 드래곤 3스택을 쌓았다. 깔끔하게 바론까지 먹은 RNG는 뭉쳐서 탑으로 돌진했고 그대로 게임을 마무리했다. 

사진=라이엇 게임즈 제공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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