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16 21:08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따도남' 서도영의 '키다리 사랑'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KBS 2TV 수목드라마 <가시나무새>(극본 이선희, 연출 김종창/제작 GnG 프로덕션)에서 로맨티스트 영화감독 최강우 역으로 열연중인 서도영은 김민정이 파놓은 함정에 빠진 한혜진을 구하기 위해 나설 예정.
16일 방송되는 5회분부터 극중 정은(한혜진 분)에게 마음을 두고 있던 강우(서도영 분)가 정은을 그림자처럼 따르며 키다리 아저씨 같은 사랑을 펼치게 된다.
정은이 마음껏 울 수 있도록 넓은 어깨를 내어주고 하루하루가 힘겨운 그녀를 웃게 하며 그녀의 꿈인 배우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돕는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