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08 18:22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국내 스마트폰 게임 시장을 선점한 게임빌이 해외 시장에서도 상반기에 신작을 대거 쏟아내며 총공세에 나설 전망이다.
게임빌은 올해 상반기 내에 아이폰용 게임 8종을 애플의 해외 앱스토어에 출시한다.
이번 라인업에는 유명 시리즈 브랜드인 신작 'Baseball Superstars', '제노니아3', 'Soccer Superstars 2011' 외에도 'Chalk n' Talk'와 같은 실시간 모바일 소셜 게임, 캐주얼 RPG, 캐주얼 아케이드 등 각종 스마트폰 게임이 포진되어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스마트폰 전용 틸팅(기울이기)을 활용한 캐주얼 아케이드 게임, Unity 3D(유니티 3D) 엔진 기반의 캐주얼 아케이드 게임과 캐주얼 RPG 등은 참신한 게임성과 스마트폰을 활용한 쉬운 조작법을 바탕으로 글로벌 오픈 마켓에서 인기몰이를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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