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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소연♥조유민, 9살 연상연하 예비부부 탄생 "11월 결혼" [종합]

기사입력 2022.01.18 20:25



(엑스포츠뉴스 김노을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과 축구선수 조유민이 9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하반기 결혼한다.

소연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 측은 18일 엑스포츠뉴스에 "소연과 조유민이 오는 11월 결혼한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들은 조유민의 시즌이 마무리되는 11월에 결혼식을 올리며, 소연은 조유민의 내조를 위해 올 시즌을 함께 시작할 계획했다.

소연은 이날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아티스트 소연과 사람 박소연 모두를 한결같이 응원해주고 믿어주고 제가 지칠 때마다 포기하지 않고 도전할 수 있도록 항상 지지해주고, 사랑하는 부모님께도 늘 진심으로 노력해주는 고마운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결심했다"고 예비신랑 조유민을 향한 신뢰를 드러냈다.

이어 "앞으로 보다 성숙해지고 안정적인 저로서 팬분들께 더 좋은 음악과 다양한 활동으로 보답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두 사람은 2019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1987년생인 소연과 1997년생인 조유민은 9살 나이 차이가 나지만 이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약속했다.

같은 날 조유민의 이적 소식도 전해졌다. 조유민이 수원FC에서 대전하나시티즌으로 이적한 것. 조유민 소속사 스퀘어스포츠 측은 "탄탄한 수비력과 공격력을 겸비한 멀티 플레이어 수비수 조유민, 멀티 오피셜"이라는 글과 함께 조유민, 소연의 SNS 계정을 각각 태그해 결혼을 축하했다.

한편 소연은 2009년 티아라로 데뷔했다. '롤리폴리(Roly-Poly)', '왜 이러니'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았으며 이후 솔로 가수로 입지를 다졌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김노을 기자 sunset@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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