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02 20:52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2일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가시나무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가시나무새>는 단역배우 서정은(한혜진 분)과 영화제작자 한유경(김민정 분)이 성공을 위해 극과 극의 선택을 하면서 서로에게 엉킨 운명의 실타래를 풀어간다는 스토리와 두 여인을 둘러싼 영화프로듀서 이영조(주상욱 분)과 영화감독 최강우(서도영 분)의 4각 멜로라인을 그려낼 예정.
<가시나무새>는 제작사 GnG 프로덕션 관계자가 "매회 실타래가 풀려가듯 등장인물들의 복잡한 관계의 시크릿이 드러난다. 때문에 자세한 내용이 밝혀지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했다"고 밝혔듯이 첫 방송 전부터 스포일러를 우려한 내용 함구령을 내리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또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에서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는 남자주인공 주상욱이 "이렇게 전개가 빠른 드라마는 처음이다. 이렇게 스피디해도 될까 싶을 정도다"라며 <가시나무새>가 한순간도 눈을 떼지 못할 드라마가 될 것임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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